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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미아사거리 마라탕 맛집, 홍성양꼬치

by 고봉이 2019. 9. 11.

갑자기 마라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가게 된 홍성양꼬치. 미아사거리에 새로 생긴 마라탕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려고 했으나... 찾는데 안찾아지고 비는 오고 시간은 없어서 그냥 제일 무난해보이는 홍성양꼬치를 들어갔다.

 


 

저는 홍보를 위해서 리뷰, 후기를 남기는게 아니고 여러 사람들에게 정보 전달을 위해 남기고 있습니다. 주고 맘대로 적는 글이기 때문에 판단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맛집 키워드는 진짜 맛집이라서가 아니라 검색용 키워드 입니다. 주관적인 평가는 내용에 있어요.

 


 

마라탕이 맛있는 홍성양꼬치, 미아사거리점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 근처에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옆 골목 보시면 바로 보여요.

 

 

 

 

주소 : 서울 강북구 도봉로10다길 10 1층

전화번호 : 02-324-6999

 

가격 ★★★☆☆

★★★★☆

재방문 의사 ★★★★★

 

 


 

마라탕과 어향육슬덮밥

 

저는 마라탕과 어향육슬덮밥을 주문! 가격은 둘다 8000원이었어요. 두명이서 부족하지 않고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약간의 매운맛을 추가하기 위해서 고추가루(?)를 넣었습니다
건두부가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는데, 짝꿍은 건두부를 안먹는...

 

마라탕은 개개인이 재료를 골라서 주문하는 방식이 아닌 일괄로 나오는 방식입니다. 마라의 맛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약간  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충분히 마라의 얼얼함이 느껴지는 마라탕입니다. 재료도 다양하게 충분히 들어있어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처음 먹어본거지만 정말 괜찮았던 어향육슬덮밥

 

어향육슬덮밥도 맛있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인데, 알아보니 마라탕과 같은 쓰촨의 음식이라고 합니다.

 

심플한 밑반찬~

 

원래는 양꼬치 전문점인데 식사 메뉴로 마라탕을 판매하고 있는 음식점입니다. 두가지 음식의 맛을 통해 판단해봤을 양꼬치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만큼 기본적인 맛이 괜찮았어요.

 

만약 마라탕을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가장 기본적인 마라탕이라고 생각하고 드셔보셔도 될듯 합니다. 재료를 직접 고르지 않더라도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만족하실 같고요. 저도 재료를 따로 고르지 않아도 먹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함께 먹었던 짝꿍은 재료 고르는걸 선호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금까지 먹든 말든, 사든 안사든 전혀 상관없이 주관적인 경험을 적는 사소한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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